'8년만의 귀환' 팝가수 위켄드 슈퍼콘서트, 35분 만에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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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작성일 2026-06-01본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8년 만에 한국을 찾는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 공연이 예매와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21일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전 좌석이 매진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오후 12시부터 현대카드 회원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는 40분 만인 12시 40분에 매진했다. 이어 21일 오후 12시에 시작된 일반 예매 역시 35분 만에 전 좌석 매진됐다.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130만 명에 달해 글로벌 팝스타로서 위켄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지난 2018년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로 처음 한국을 찾은 위켄드가 글로벌 초대형 팝스타로 성장해 다시 한번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위켄드의 ‘After Hours Til Dawn’ 스타디움 투어의 일환이다. 그는 지난 2022년 7월부터 최근까지 153번의 공연, 누적 관객 약 75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남성 솔로 아티스트 중 최고 수준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위켄드는 알앤비에 힙합, 일렉트로닉 등을 결합한 ‘얼터너티브 알앤비’를 대중음악계 주류로 끌어올린 21세기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2023년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 최초로 월간 청취자수 1억 명을 돌파했으며, 히트곡 ‘Blinding Lights’가 지난해 8월 스포티파이 최초로 50억 스트리밍을 돌파해 기네스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는 오는 10월 7일, 8일 이틀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