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NOL, 일본 뮤직 페스티벌 연계 패키지 출시..."MZ세대 취향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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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놀유니버스 작성일 2026-06-05본문
후지록·썸머소닉 등 대표 축제 6종 라인업 구축...티켓·항공·숙박 원스톱 제공
캠핑 장비 렌탈·셔틀버스 연계 편의성 극대화...향후 스포츠 직관 투어로 영역 확장

놀유니버스 일본 뮤직페스티벌 연계 패키지 기획전 진행.(사진=놀유니버스)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지수 기자) 여가 플랫폼 기업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가 운영하는 NOL이 2026년 여름 시즌을 겨냥해 일본의 대표 뮤직 페스티벌과 연계한 패키지 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단순한 명소 관람 중심의 기존 관광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미와 목적에 집중하는 ‘SIT(Special Interest Travel, 특수 목적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문화 콘텐츠 소비에 적극적이고 해외 페스티벌 원정 투어를 즐기는 MZ세대를 핵심 타깃으로 삼아 복잡한 페스티벌 공식 티켓 예매부터 숙박, 항공권 예약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개별 예약 시 발생하는 언어 장벽이나 현지 교통편 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획전 상품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를 아우르는 총 6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세계적인 팝·록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후지록 페스티벌’ 관련 패키지 2종을 비롯해 ‘썸머소닉 페스티벌’, ‘도쿄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투어, ‘후쿠오카 넘버샷’, ‘나가사키 스카이잼보리’ 패키지 등이 포함됐다.
주요 상품인 ‘후지록 페스티벌 2026’ 패키지는 도쿄 왕복 항공권과 페스티벌 관람권이 포함된 4박 5일 일정이다. 이용객의 편의와 관람 성향에 따라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도록 상품을 이원화했다.
쾌적한 휴식을 원하는 관람객을 위한 ‘호텔형’의 경우 현지 전용 셔틀버스와 인근 호텔 숙박을 연계 제공하며 축제의 야외 감성을 온전히 즐기려는 이들을 위한 ‘캠핑형’은 페스티벌 내부 캠핑장 숙박권과 함께 현지에서 무거운 장비를 들고 이동할 필요가 없도록 전용 텐트 및 장비 세팅 서비스를 기본 포함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글로벌 팝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즐길 수 있는 ‘도쿄 썸머 소닉 페스티벌’ 4박 5일 패키지와 대규모 EDM 마니아들을 위한 ‘도쿄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3박 4일 패키지가 마련됐다.
아울러 대도시 중심의 축제 외에도 일본 지역별 특색을 느낄 수 있는 도심형 록 페스티벌인 후쿠오카의 ‘넘버샷 2026’, 나가사키의 ‘스카이잼보리 2026’을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지역 특화형 패키지도 함께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놀유니버스는 이번 뮤직 페스티벌 기획전을 시작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테마 상품을 강화하는 한편,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포츠 관광 수요를 잡기 위해 일본 현지에서 열리는 프로 스포츠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일본 원정 스포츠 직관 투어’ 상품 라인업도 조만간 추가로 공개하며 아웃바운드 테마 여행 시장에서의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한정협 놀유니버스 패키지본부장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자신의 관심사와 취미를 깊이 있게 소비하기 위해 해외 이동을 마다하지 않는 SIT 패키지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라며 “공연·문화 콘텐츠와 여행 플랫폼의 시너지를 살려 해외 예약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가 경험을 선사하는 독창적인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팝콘뉴스]
이번 기획전은 단순한 명소 관람 중심의 기존 관광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미와 목적에 집중하는 ‘SIT(Special Interest Travel, 특수 목적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문화 콘텐츠 소비에 적극적이고 해외 페스티벌 원정 투어를 즐기는 MZ세대를 핵심 타깃으로 삼아 복잡한 페스티벌 공식 티켓 예매부터 숙박, 항공권 예약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개별 예약 시 발생하는 언어 장벽이나 현지 교통편 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획전 상품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를 아우르는 총 6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세계적인 팝·록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후지록 페스티벌’ 관련 패키지 2종을 비롯해 ‘썸머소닉 페스티벌’, ‘도쿄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투어, ‘후쿠오카 넘버샷’, ‘나가사키 스카이잼보리’ 패키지 등이 포함됐다.
주요 상품인 ‘후지록 페스티벌 2026’ 패키지는 도쿄 왕복 항공권과 페스티벌 관람권이 포함된 4박 5일 일정이다. 이용객의 편의와 관람 성향에 따라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도록 상품을 이원화했다.
쾌적한 휴식을 원하는 관람객을 위한 ‘호텔형’의 경우 현지 전용 셔틀버스와 인근 호텔 숙박을 연계 제공하며 축제의 야외 감성을 온전히 즐기려는 이들을 위한 ‘캠핑형’은 페스티벌 내부 캠핑장 숙박권과 함께 현지에서 무거운 장비를 들고 이동할 필요가 없도록 전용 텐트 및 장비 세팅 서비스를 기본 포함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글로벌 팝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즐길 수 있는 ‘도쿄 썸머 소닉 페스티벌’ 4박 5일 패키지와 대규모 EDM 마니아들을 위한 ‘도쿄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3박 4일 패키지가 마련됐다.
아울러 대도시 중심의 축제 외에도 일본 지역별 특색을 느낄 수 있는 도심형 록 페스티벌인 후쿠오카의 ‘넘버샷 2026’, 나가사키의 ‘스카이잼보리 2026’을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지역 특화형 패키지도 함께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놀유니버스는 이번 뮤직 페스티벌 기획전을 시작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테마 상품을 강화하는 한편,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포츠 관광 수요를 잡기 위해 일본 현지에서 열리는 프로 스포츠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일본 원정 스포츠 직관 투어’ 상품 라인업도 조만간 추가로 공개하며 아웃바운드 테마 여행 시장에서의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한정협 놀유니버스 패키지본부장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자신의 관심사와 취미를 깊이 있게 소비하기 위해 해외 이동을 마다하지 않는 SIT 패키지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라며 “공연·문화 콘텐츠와 여행 플랫폼의 시너지를 살려 해외 예약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가 경험을 선사하는 독창적인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팝콘뉴스]

